
에디토리얼
종이 지면처럼 차분하게 읽히는 구성
아이보리 바탕에 얇은 괘선과 큰 활자로 위계를 만듭니다. 사진이 적어도 비어 보이지 않아, 자료를 조금씩 채워 가는 교회에 잘 맞습니다.
- 아이보리 + 앰버
- 얇은 괘선 · 큰 활자
- 사진이 적어도 성립
이런 교회에 잘 맞습니다 — 설교와 글이 중심인 교회 · 개척 교회
Templates
어느 것을 고르셔도 페이지 구성과 입력 칸이 완전히 같습니다. 만들다가 마음이 바뀌면 디자인만 바꾸세요 — 입력하신 내용은 그대로 옮겨집니다.

사진이 오른쪽 위 모서리를 차지하고 조작 줄이 첫 화면을 닫는 구성
첫 화면의 사진이 오른쪽 위 모서리를 차지하고, 그 왼쪽과 아래를 흰 여백이 ㄴ자로 감쌉니다. 세로 팔에는 표어가, 가로 팔에는 사진을 넘기는 조작 줄이 섭니다 — 단 전체를 가로지르는 1px 선 위에 번호와 도트가 왼쪽 끝, 앞뒤 단추가 오른쪽 끝에 놓여 첫 화면을 한 구간으로 봉합니다. 지면에 곡선이 한 군데도 없어, 형태를 만드는 것은 오직 면과 직각입니다.
이런 교회에 잘 맞습니다 — 부드럽고 현대적인 인상을 원하는 교회 · 사진이 꾸준히 오르는 교회

사진 판의 오른쪽 변에 세로 탭 넷이 물려 서는 구성
왼쪽에 표어가 서고 오른쪽에 사진 판 한 장이 섭니다. 그 판의 오른쪽 변에 예배 안내·새가족·오시는 길·금주 주보 네 칸이 세로 기둥으로 물려 있어, 처음 온 사람이 찾는 것이 첫 화면에서 바로 눌립니다. 기둥은 제 순백 면과 옅은 회색 헤어라인을 들고 있어 어떤 사진을 올려도 글자가 흐려지지 않고, 사진은 한 장만 있으면 됩니다.
이런 교회에 잘 맞습니다 — 안내가 먼저 눈에 띄기를 바라는 교회 · 사진이 한두 장뿐인 교회

활자가 단 전체를 쓰고 그 아래를 사진과 예배 시각이 나눠 받는 구성
글과 사진이 좌우가 아니라 위아래로 나뉘는 구성입니다. 가벼운 활자가 단 전체를 쓰며 한 덩이로 서고, 그 아래층을 판 둘이 나란히 받습니다 — 왼쪽이 사진 한 판, 오른쪽이 예배 시각 네 줄입니다. 처음 온 사람이 가장 먼저 찾는 것이 첫 화면 안에서 바로 읽히고, 사진에도 판에도 테두리가 한 줄도 없이 한 단 어두운 면이 그 일을 대신합니다.
이런 교회에 잘 맞습니다 — 여백이 넓고 조용한 인상을 원하는 교회 · 사진이 한두 장뿐인 교회
대메뉴 여섯과 그 아래 페이지 구성, 게시판 네 형태(목록·앨범·웹진·미디어), 지면 블록 다섯 가지, 그리고 입력 칸의 이름과 개수까지 전부 같습니다. 이것이 같기 때문에 디자인을 바꿔도 내용이 그대로 따라갑니다.
사진이 화면을 채우는가 · 한쪽에 판으로 서는가 · 아예 활자가 먼저 오는가. 첫 화면의 형태가 디자인마다 다르고, 머리띠의 자리와 사진의 마감, 스크롤에 따라 무엇이 어느 쪽으로 움직이는가가 그 결을 따라갑니다. 같은 내용이 어떤 목소리로 읽히는가 — 고르시는 것은 그것 하나입니다.
만들다가 다른 디자인이 마음에 드시면 언제든 바꾸실 수 있습니다. 입력하신 교회 정보·예배 시간·글·사진은 하나도 사라지지 않습니다. 공개한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.
가입하시면 그날부터 14일 동안 편집 화면을 무료로 써 보실 수 있습니다. 만들어 보시고 디자인을 바꾸셔도 내용은 그대로입니다.